의미 전달만 대충 된다면 그럴싸한 자막이 탄생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자막을 완성하기까지 3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번역 체계가 일본어 → 영어 → 한국어 순서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자막을 보며 피드백을 남긴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꼼꼼하게 검토해본 결과 도저히 봐줄 만한 자막 또한 아니었습니다.


당분간 Ai한테 번역 관련 일자리를 빼앗기지 않을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렇다고 그만두는 건 아니며 


최대한 적은 시간을 투자해 높은 효율을 얻는 방식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존 3분이 걸리던 작업 시간을 30분 정도 늘려 퀄리티를 조금 높일 생각입니다.





표본이 필요해서 일단 많이 만들어봤습니다.



현재 올려진 관심 없는 작품은 바로 하차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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